동영상 스트리밍 및 라이브 서비스를 위한 Usteram의 새로운 브랜드 서비스인 Watershed를 소개합니다. 라이브 및 스트리밍 서비스로 유명한 Ustream이 자사의 동영상 인프라와 역량을 집중하여 개발한 동영상 플랫폼인 Wastershed는 동영상 플랫폼이 필요한 회사나 개인, 혹은 컨퍼런스에서 필요에 따라 손쉽게 자사의 로고와 동영상 플레이어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으며, 시간단위의 과금모델을 통해서 비용을 종량제로 지불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옵션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이브나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갖추기 위해서 서버와 소프트웨어등을 구입하고 설치하고 운영하는 비용을 고려한다면 Watershed는 매우 저렴하고 편리한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현재 Oracle, Duke, Sun사등의 회사에서 Watershed를 활용하여 고객 및 자사 직원들을 위한 동영상 서비스로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Watershed의 서비스 요금 플랜은 다음과 같습니다(생각보다는 그리 비싸지 않은 것 같네요^^).

Watershed에서는 모바일을 연계한 라이브 녹화기능을 위해서 다양한 폰들을 위한 별도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Nokia N95와 S60를 통해서 live streaming 서비스를 지원하며, iphone은 아직 지원되고 있는다고 합니다).
Watershed에 대한 좀더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Mashable의 기사 -Create Your Own Branded Mobile Video Broadcast with Ustream - 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