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parkle, 아이폰에 3D 가상세계를 구현

    Tokyo에 기반을 둔 Genkii가 개발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인 Sparkle에 대한 기사 -Sparkle: The iPhone Gets Its First Virtual World (And It’s Completely 3D) -를 소개합니다.

    유료 아이폰 어플인 Sparkle은 $4.99에 판매되고 있으며, Sparkle IM을 통해서 Second LifeOpenSim에 접속해서 가입자들과 chat, 텔리포트 요청등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Sparkle은 자체적으로도 3D 가상세계를 제공하고 있네요. 이러한 자체적 가상세계를 이미 구축되어 있는 다른 온라인의 가상 세계들과 웹이나 다양한 모바일 OS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연계하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네요.

    가상세계간의 연동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러한 시도를 통해서 가상 세계의 벽을 어느정도 허물 수 있으며, 기존 가상세계에서의 사용자 asset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다른 세계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interaction을 할 수 있다는 무척이나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가상 세계간에 통용되는 통합 화폐나 아이템들도 등장하겠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