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Combinator이 선보인 6개의 신규 서비스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서비스들의 등장은 항상 기대되지요. Y-combinator의 Demo day에서 선보인 6개의 서비스에 대한 소개글 - Six best start-ups from Y Combinator demo day - 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1. Foodoro - food seller와 food consumer를 연결하는 marketplace. 음식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서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과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 장터를 제공하고 있군요.
    2. Voxli - 웹기반 plug-in 방식의 가장 간편한 voice chat 서비스. 게임을 위한 팀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간편한 팀보이스를 지원하네요.
    3. CloudKick - 클라우드 서비스(Amazon 혹은 RackSpace등)을 관리하기 위한 콘솔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Y-combinator의 40개팀이상이 이 서비스를 사용하여 클라우드 서비스들을 관리하고 있다고 하네요.
    4. Divvyshot - 그룹기반의 사진 공유 서비스. 결혼, 캠핑, 스포츠 이벤트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이벤트의 사진들을 drop-box나 e-mail등을 통해서 직접 찍은 사진들을 한 곳에 모우고 매우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5. TheSixtyOne - 새로운 음악평점 서비스. Digg처럼 음악에 대해서 다양한 사람들이 의견을 쓰고 평점등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6. Echodio - 여러 컴퓨터에 분산되어 있는 아이튠즈의 라이브러리를 동기화하는 서비스. 년간 최소 $4.99의 유료 서비스네요. ^^

    이제 막 비즈니스를 시작한 스타트업들의 새로운 서비스 소식들은 언제나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