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이 이제는 헬스케어를 위한 기기로도 사용이되네요.
iPhoneOS 3.0 발표에서 함께 소개된 “아이폰을 활용한 당뇨관리”라는 활용 예시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에 당뇨측정만을 담당하는 기능의 단순한 디바이스를 아이폰 소프트웨어와 연동하여 당뇨수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네요.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나이키에 이어 헬스케어 도메인에서의 새로운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군요. 좀더 세련된 느낌의 건강관리 상품들이 아이폰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많이 출시될 것 같네요.^^